정신없이 흘러가는 이 삭막한 땅에서,
지금의 기억들을 기록으로 남겨두면,
한달. 그리고 일년이 지났을 때는
힘겨웠지만 열심히 살았노라고 평가할 수 있을까.
어제의 기억이 나지 않고, 오늘은 비틀거리고만 있고, 내일은 까맣기만 하다.
ㅋㅋㅋ 생각보다 낮군!
테스트는 이곳에서: http://www.oneplusyou.com/bb/view/how-addicted-to-coffee-are-you
설문조사 끝나면 가입하라고 나오는데 가입하지 마시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 "No thanks, take me to my quiz results."를 클릭하면 결과를 볼 수 있음
p.s) 성큰의 중독지수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