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한글로 뭐라고 하더라...
(한글 실력이 줄은 만큼, 영어 실력이 늘었으면 좋으련만....)
Daylight Saving이 끝나서,
이제 미친듯이 해가 일찍 지는구나...
지금 저녁 6시도 채되지 않았는데,
벌써 해가 완전히 저버렸다.
예전에 'If Only' 란 영화를 볼 때,
오후 4시반에 해가 지는 것을 보고,
완전 거짓말! 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영국의 위도나 이런것들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흠냐.
해가 일찍 떨어졌으나,
집에 돌아가도 여전히 할 일은 없고,
회사에서 나를 반겨주는 마사지 의자나 만나러 가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