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그저 그렇게 | 2010/03/20 00:55 | 모아사마
내 마음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 된 것일까.
진실을 분간할 수 없다면,
거짓된 마음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

모든 것이 희뿌였다.

오늘은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수고한자의 선물인 달콤한 잠이 오늘의 나에게는 오지 않으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