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그저 그렇게 | 2006/07/26 09:04 | 모아사마

슬픔. 요즘은 사는게 참 슬프다.

눈앞이 시려오고,
가슴이 저려오고,
마음이 아려온다.

함께 올라가 있는 음악은
Sarah Chang의 Chaconne in G Minor.

외로운가봐요...

그저 그렇게 | 2006/07/25 08:46 | 모아사마
조금은 외로운가봐요.

함께 젓가락을 부딪힐 친구도,
함께 술잔을 기울일 친구도,
잘 보이지 않네요....

사실은 많이 외로운가봐요.
그런데 자꾸만 혼자 있고 싶어져요.

그래서 친구들도 보이지 않는가봐요.

데이터 복구

그저 그렇게 | 2006/07/25 00:45 | 모아사마
데이터가 복구가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제가 쓴 글, 여러분의 댓글, 방명록등의 글들은 복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함께 올렸던 음악, 동영상, 사진등은 복구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기술적인 설명이 필요하신 분들 ^^;;



그런데 그냥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그것들과 함께 할 날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데이터들이 삭제된 김에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네요.

사실 지금 어느 깊은 곳에 그 데이터들이 복구가 되어있는데,
그다지 공개하고 싶은 마음은 없네요.. ^^;;
이전 글들이 없다고 이곳을 등한시 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ㅡ,,ㅡ

p.s) 아직까지 http://moah.isloco.com 기생하고 있지만, 조만간 다시 이사를 할 겁니다.
사실 http://www.moah.net 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은 그냥 쭈욱 모아쩜넷으로 놀러오세요~

와인잔

그저 그렇게 | 2006/07/24 07:55 | 모아사마
와인잔이 하나 깨졌다.
다행히 크리스탈 와인잔은 아니었지만,
왜 내 마음이 함께 깨지는 것 같은지....

빈츠

그저 그렇게 | 2006/07/23 18:46 | 모아사마
얼마전에 홈플러스에서 샀던 빈츠를 보니깐,
자꾸만 눈물이 난다....